|
메모장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헐 개간지남
by roomae at 11/29 Jason Byung. lol by ham at 11/17 ㅋㅋㅋㅋ 개웃겨 안전조심 by ㄱㅣ홍 at 11/15 나도 내 차 아닌걸 뭐 ㅋㅋ .. by happiness at 10/30 주머니에 숨겨갔다.. 왠.. by happiness at 10/30 아 원래 영화관서 맥주 되나? by drunkenJK at 10/30 이런 스피드 광;; 나도 차.. by 엠박움 at 10/29 좋겠다. 난 운전할 차가 .. by 몽 at 10/29 제이슨 본 하려면 튜닝 .. by pcomets at 10/29 어디살길래 3명이서 사는.. by ham at 10/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포토로그
메뉴릿
|
2007년 07월 26일
http://youtube.com/debates 여기서 다 볼 수 있음 은근히 재밌다.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다양한 스펙트럼에 걸친 심플하지만 중요한 질문들과 그에 대한 대선주자들의 생각들. 뭐 이건 민주당의 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난 이런 것이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진다고 본다. 정치와 매스미디어, web이 이루어낸 democratic show! 아 진짜 이런건 미국만이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미국스러움이라고 생각한다.(좋은 의미에서) 그래서 부럽다. 우리나라는 선거가 올해 아니냐?? 쟤네는 내년인데 우리는 뭐하고 있냐? 뭐 미국과 비교하는게 웃긴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대통령이 누가 좋을까, 선거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정책을 가지는지 내가 신문보고 인터넷보고 찾아봐야해? 근데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요새는 정책얘기따위는 하지도 않고 땅이 어쩌느니 부동산이 어쩌느니 범여권 주자들 손맞잡고 사진이나 찍고있고. 존나 한심해. 그냥 나는 딴거 다 필요없고, 얼마나 준비된 대통령이었는지 내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어차피 정치는 이미지잖아. 거짓말을 하더라도 꼭 그 사람 입에서 나오는 생각을 읽고 싶어. 아 이사람이 확신을 가지고 있구나, 야망과 포부가 얼마만큼 있는지, 얼마나 준비된 대통령인지 믿음이 가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준비된' 자기네들 방어 청문회, 정책간담회가 아닌 그동안 '준비해온' 순간적인 기지와 재치, 됨됨이를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해 다양한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매스미디어. 정치사회적으로 열린 사회. 미국이 한없이 부럽네. 아직 멀었다. 우리나라는 그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해가며 이룬 민주주의지만 우린 발전이 없다. 암튼 얘기가 딴곳으로 샜는데..-_-; 버럭!오바마 캐간지. 말하는 어조나 톤은 이미 president-_-;; 힐러리도 멋있네.. 나머진 누군지도 잘 모르겠고. 존에드워드는 들어본거 같다.. 암튼 공화당은 짤도 없고, 힐러리대 오바마인데.. 왠지 오바마가 될필이다.. |